Parker Luck
Parker Luck
구독자 1192

0개의 댓글

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 포스트

[토니+피터] 부자관계 3

피터와 미셸의 만남

“피터 파커 맞지?” 그후 시간이 흐르고 평소와 같은 학교생활을 보내고있던 피터에게 다가온 사람은 의외의 인물이었다. “어..맞는데 왜?” “난 미셸 존스, 나랑 같이 화학 수행조 하자” 전학생 미셸 존스 왓슨. 전학오는 인물이 거의없는 이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는 소식에 말이 많아 피터도 모를래야 모를수 없었던 학생이었다. 혼자 점심을 먹던 피터의 앞에서 ...

[1부]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두운 시간이다 _ 04

토니는 얼굴을 비추는 햇살에 잠에서 깼다. 항상 그를 깨웠던 인공 지능과 몇 년간 함께 산 이후 처음 겪는 낯선 감각이었다. 토니는 얼굴을 찡그리며 눈을 깜박였다. 어젯 밤 일을 생각해내기까지 몇 초가 걸렸다. 프라이데이가 한 밤중에 피터가 몇 시간 동안이나 TV를 보고 있다고 자신을 깨웠다. 그건 피터와 함께 살며 피터에게 설정 해뒀던 프로토콜 중 하나였...

14화

아동 학대, 성폭행 묘사 및 불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 그 새끼 못 도망가게 꽉 잡아 놔 지금 출발하니깐." 멤버들은 어리둥절해하고 있었고 토니는 빠르게 겉옷을 입고 엘리버이터로 걸어갔다. "잠시만, 토니 무슨 일인데 그래?" 스티브가 토니의 팔을 잡자 토니는 어금니를 세게 물었다. "피터를 엉망으로 만든 놈이 지금 쉴드에 있어. 그러니깐 빨리 이거 놔." 스티븐는 토니의 팔을 더 꽉 잡자 토니는 인상...

[Note] tmi

캐해석들과 근황

*종강을 한 것은 분명하나 전공이 예체능인지라 방학까지 바쁩니다. 창작을 할 짬이 안나네요. 오히려 학기중이 더 시간적 여유가 있던 것 같습니다. 개강 전까지는 상황이 비슷할 것 같습니다. 혹여라도 기약없는 공백에 궁금증이 드셨을 분들께 지금에서야 답을 드립니다. 본체 계획적인 사람이 아닌지라 여유가 안나는 것은 순전히 저의 책입니다. *보고싶은 것은 정말...

진행 중인 대화가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